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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법 우화 · 13편 · 8분 AI 작성 · 자동 검증 · 감수 전

늑대에게서 아기 양을 지킨 엄마 양 — 나를 지키는 일(정당방위)

변호사의 법률 이야기 · 어린이 법 우화

지금 당장 오는 위험을 막으려고 한 행동은, 누구도 벌하지 않아요.

푸른 풀밭에서 솜이 아기가 엄마 양 옆에 누워 졸고 있었어요.
쫑알이 늑대
어머나, 이 작은 솜이가! 내가 데려갈래, 데려갈래!
튼튼이 엄마 양
안 돼! 내 새끼를 지금 건드리지 마!
쫑알이 늑대
아이고! 네가 날 밀었잖아! 만석 판사님, 처벌해 주세요!
만석 부엉이
잠깐, 쫑알아. 그때 네가 솜이를 잡으려 하고 있었니?
쫑알이 늑대
그, 그래. 지금 막 손을 뻗고 있었어.
만석 부엉이
튼튼아, 네가 밀어낸 건 솜이를 지키려고 한 거니?
튼튼이 엄마 양
네, 판사님! 내 새끼가 당장 위험했거든요!
만석 부엉이
그렇다면 이건 '정당방위'란다. 지금 당장 오는 부당한 위험을 막으려고 한 건데, 벌하지 않아.
만석 부엉이
아이들아, 자기나 남을 지금의 위험에서 지키는 건 누구도 나무랄 수 없는 일이야.

이야기 속 법

  • 지금 당장 일어나고 있는 부당한 침해를 막기 위해, 자기 또는 남의 법익(법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을 방위(지키기)하기 위하여 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벌하지 않습니다.

    형법 제21조
  • 방위행위가 그 정도를 초과한 경우에는 정황에 따라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습니다. 야간이나 그 밖의 불안한 상태에서 공포·경악·흥분·당황 때문에 행위를 한 때에는 벌하지 않습니다.

    형법 제21조
조문 원문 보기 · 형법 제21조(정당방위)
제21조(정당방위)
① 현재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法益)을 방위하기 위하여 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② 방위행위가 그 정도를 초과한 경우에는 정황(情況)에 따라 그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경우에 야간이나 그 밖의 불안한 상태에서 공포를 느끼거나 경악(驚愕)하거나 흥분하거나 당황하였기 때문에 그 행위를 하였을 때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보기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확인 문제

Q1. 다음 중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Q2. O/X: 방위행위가 그 정도를 초과하면, 무조건 원래 형대로 처벌받는다.

Q3. 어두운 밤, 늑대가 갑자기 솜이에게 달려들었어요. 엄마 양이 너무 놀라서 평소보다 세게 밀어냈어요. 이때 엄마 양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당장 오는 위험을 막기 위해 자기나 남을 지키는 행동은, 누구도 벌하지 않는 정당한 권리예요.

함께 생각해 봐요

만약 옆에 있던 똘이 토끼가 엄마 양을 도와서 늑대를 밀어냈다면, '남의 법익을 방위'하는 것도 정당방위가 된다고 해요. 여러분은 '남을 도와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우리 동네, 우리 반에서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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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은 사무소 자체 AI가 법령 원문만을 근거로 쓰고, 별도 AI 검증관이 원문과 대조해 통과한 내용만 실었습니다. 일반적인 학습 자료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의견이 아닙니다. 내 상황이 궁금하면 AI 노만석 상담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