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변호사 노만석입니다.
저는 2000년 검사로 임관한 뒤 25여 년 동안 검찰에 몸담았고,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끝으로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사로 일하는 동안 기록 한 장, 진술 한 마디가 한 사람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법률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 곁에서 쓰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 온 법률 지식으로 사회에 봉사하겠다는 마음도 변호사의 자리에서 이어 가겠습니다.
사건을 맡으면 기록을 꼼꼼히 살피고 사실관계부터 확인한 뒤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를 미리 약속하기보다, 지금 어떤 상황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있는 그대로 설명드리는 것이 변호사의 도리라고 믿습니다.
변호사가 필요한 분들께 최고의 역할을 하겠다는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